닭고기 애호박죽
편집 조리법 (추론) · 실제 조리시간·완성량 미측정
재료량의 산술 배율이며, 실제 수율이나 아이의 제공량이 아닙니다.
필요한 재료
1배치 재료량 · 계량 상태 기준
- 쌀55 g · 익힌 재료 기준
- 닭고기20 g · 생재료 기준
- 애호박35 g · 생재료 기준
손질 재료를 쓴다면 원재료·첨가물·보관 표시를 확인하고 같은 재료인지 비교해 주세요.
내 냉장고 확인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 01
[손질] 쌀 55g(지은/익힌 상태): 지은 밥을 준비한다. 표기된 g은 마른쌀이 아니라 이미 지은 밥의 중량이다.
- 02
[손질] 닭고기 20g(생재료·포장상태 (손질 기준 별도 확인)): 닭고기는 껍질·뼈·연골·질긴 막을 제거해 작은 조각으로 자른다. 생채소와 도마·도구를 분리한다.
- 03
[손질] 애호박 35g(생재료·포장상태 (손질 기준 별도 확인)): 애호박은 씻어 꼭지와 무른 부분을 제거하고 아기 질감에 맞게 잘게 썬다.
- 04
[가열·처리] 닭고기는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히고 식품용 온도계로 74℃에 도달했는지 확인한다. 익힌 살은 섬유가 길지 않게 잘게 찢거나 다진다.
- 05
[가열·처리] 애호박은 충분히 익혀 질긴 섬유·딱딱한 조각 없이 부드럽게 만든다.
- 06
[가열·처리] 지은 밥은 물에 풀어 고르게 뜨거워질 때까지 가열하고 생재료는 각각 익혀 합친다.
- 07
[합치기] 닭고기·애호박을 재료별 안내대로 각각 익혀 준비한다. 지은 밥과 합쳐 바닥에 붙지 않도록 저으면서 촉촉하게 가열한다.
- 08
[합치기] 곱게 갈거나 부드럽게 으깨 숟가락에서 잘 흐르는 질감으로 조절하되, 아기가 씹고 삼키는 능력에 맞게 더 되직한 질감으로 진행할 수 있다.
- 09
[합치기] 완성된 닭고기 애호박죽에서 질긴 고기 섬유·아기가 삼키기 어려운 큰 조각이 남아 있는지 확인한다.
- 10
[마무리] 충분히 식혀 아기가 바로 앉은 상태에서 보호자가 관찰하며 제공한다. 남은 음식은 안전한 보관·재가열 원칙을 따르고 아기가 먹다 남긴 부분은 다시 저장하지 않는다.
먹이기 전, 꼭 확인해 주세요
단일 레시피만으로 하루 영양 충족 보장 안 됨. 공식 출처는 개별 배합의 효능/안전성을 실험으로 입증하지 않음. 한 배치의 시험 배합이며 한 끼 제공량이나 영양 처방이 아닙니다. 재료 기반 알러젠 참고와 실제 포장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밥을 처음 지었을 때부터 1시간 안에 식혀 냉장 또는 냉동하세요. 냉장 밥은 24시간 안에 사용하고 이미 식힌 밥을 다시 가열한 음식은 재차 데우지 마세요. 해동은 냉장고에서 하고, 데울 때는 속까지 뜨겁게 한 뒤 먹기 좋은 온도로 식히세요. 한 번 데운 음식과 먹던 그릇에 남은 음식은 다시 보관하지 마세요.
알러젠 확인: 별도 표시된 알러젠이 없어도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품 표시와 개별 이력을 확인하세요.
아이를 똑바로 앉히고 보호자가 계속 살펴 주세요. 질감·크기는 아이의 발달과 섭취 능력에 맞춰 조절합니다.
먹다 남긴 음식은 폐기하고, 조리 후 빠르게 식혀 냉장·냉동하세요. 재가열은 1회만 합니다. 보관 원문과 주의사항 보기 →
조리 방식 살펴보기
직접 조리 순서는 위에서 확인하세요. 기기 조리법과 같은 배합이어도 가열 과정과 물 사용량은 다릅니다.
이 레시피의 근거
직접 작성한 편집 레시피 · 자동 구조 점검 통과 · 실측/전문 검증 미실시
자료 기준일 2026-11-02 · 기관의 공식 번역이나 인증이 아닙니다.
이 레시피의 편집 기록
V28.4 · 이전 이름 닭고기 애호박죽
재료별 계량 시점과 물 사용 목적, 조리 후 보관 조건을 구분했습니다.
표의 g은 한 배치의 계량 기준입니다. 준비한 배치를 몇 끼로 나눌지와 최종 중량은 실측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