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양송이 진밥
편집 조리법 (추론) · 실제 조리시간·완성량 미측정
재료량의 산술 배율이며, 실제 수율이나 아이의 제공량이 아닙니다.
필요한 재료
1배치 재료량 · 계량 상태 기준
- 쌀105 g · 익힌 재료 기준
- 연어35 g · 생재료 기준
- 양송이버섯45 g · 생재료 기준
손질 재료를 쓴다면 원재료·첨가물·보관 표시를 확인하고 같은 재료인지 비교해 주세요.
내 냉장고 확인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 01
[손질] 쌀 105g(지은/익힌 상태): 지은 밥을 준비한다. 표기된 g은 마른쌀이 아니라 이미 지은 밥의 중량이다.
- 02
[손질] 연어 35g(생재료·포장상태 (손질 기준 별도 확인)): 연어는 잔가시·껍질·비늘을 확인해 제거하고, 손으로 살을 펼쳐 가시를 다시 확인한다.
- 03
[손질] 양송이버섯 45g(생재료·포장상태 (손질 기준 별도 확인)): 양송이버섯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질긴 밑동을 잘라 작게 다진다.
- 04
[가열·처리] 연어는 중심온도 63℃ 또는 속살이 불투명해지고 포크로 쉽게 분리되는 상태가 될 때까지 익힌다. 익힌 뒤 가시를 다시 확인한다.
- 05
[가열·처리] 양송이버섯은 충분히 익혀 질긴 섬유·딱딱한 조각 없이 부드럽게 만든다.
- 06
[가열·처리] 지은 밥은 물에 풀어 고르게 뜨거워질 때까지 가열하고 생재료는 각각 익혀 합친다.
- 07
[합치기] 양송이버섯·연어를 먼저 충분히 익힌 뒤 지은 밥과 합친다. 익히지 않은 재료를 밥 위에 얹기만 하지 않는다.
- 08
[합치기] 지은 밥을 다시 가열하면서 물을 조금씩 넣어 촉촉한 진밥으로 만든다. 딱딱한 밥뭉치가 남지 않는지 확인한다.
- 09
[합치기] 진밥의 최종 질감을 숟가락으로 확인한다. 잔가시·아기가 삼키기 어려운 큰 조각이 남지 않게 마무리한다.
- 10
[마무리] 충분히 식혀 아기가 바로 앉은 상태에서 보호자가 관찰하며 제공한다. 남은 음식은 안전한 보관·재가열 원칙을 따르고 아기가 먹다 남긴 부분은 다시 저장하지 않는다.
먹이기 전, 꼭 확인해 주세요
단일 레시피만으로 하루 영양 충족 보장 안 됨. 공식 출처는 개별 배합의 효능/안전성을 실험으로 입증하지 않음. 한 배치의 시험 배합이며 한 끼 제공량이나 영양 처방이 아닙니다. 재료 기반 알러젠 참고와 실제 포장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밥을 처음 지었을 때부터 1시간 안에 식혀 냉장 또는 냉동하세요. 냉장 밥은 24시간 안에 사용하고 이미 식힌 밥을 다시 가열한 음식은 재차 데우지 마세요. 해동은 냉장고에서 하고, 데울 때는 속까지 뜨겁게 한 뒤 먹기 좋은 온도로 식히세요. 한 번 데운 음식과 먹던 그릇에 남은 음식은 다시 보관하지 마세요.
알러젠 확인: 생선
아이를 똑바로 앉히고 보호자가 계속 살펴 주세요. 질감·크기는 아이의 발달과 섭취 능력에 맞춰 조절합니다.
먹다 남긴 음식은 폐기하고, 조리 후 빠르게 식혀 냉장·냉동하세요. 재가열은 1회만 합니다. 보관 원문과 주의사항 보기 →
조리 방식 살펴보기
직접 조리 순서는 위에서 확인하세요. 기기 조리법과 같은 배합이어도 가열 과정과 물 사용량은 다릅니다.
이 레시피의 근거
재료와 조리 안내를 정리할 때 참고한 자료예요.
자료 기준일 2026-11-02